내 돈은 얼마나 갈까?
저축액, 매월 인출액, 예상 수익률을 입력하면 돈이 몇 년 가는지, 그리고 몇 살에 바닥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Your numbers
Years it lasts
25
Age it runs out
85
Withdrawal rate
7.2%
A withdrawal rate at or below ~4% has historically lasted 30+ years. Above it, your money depletes faster the higher the rate.
이 계산기의 작동 방식
이 계산기는 은퇴 자금을 한 해씩 앞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매년 잔액은 먼저 예상 실질(인플레이션 차감 후) 수익률로 늘어난 다음, 그해 인출액이 빠져나갑니다. 잔액이 안정되거나(수익만으로 인출을 감당) 바닥날 때까지 이를 반복합니다. 모든 계산이 실질 기준이므로 입력한 인출액은 자동으로 인플레이션을 따라가고, 모든 수치는 오늘의 구매력으로 표시됩니다. 결과로 돈이 몇 년 가는지, 몇 살에 바닥나는지, 그리고 인출률(매년 쓰는 저축의 비율)을 보여줍니다. 이 인출률이야말로 돈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돈을 더 오래 가게 하는 요인
자산이 얼마나 가는지는 세 가지 지렛대로 결정됩니다. 얼마를 모았는지, 얼마를 인출하는지, 잔액에서 얼마를 버는지입니다. 그중 인출률(연간 인출액 ÷ 저축액)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출률을 6%에서 4%로 낮추면 20년밖에 못 가던 자산이 무기한 가는 자산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충분히 낮은 비율에서는 투자 수익이 인출을 감당해 원금에 손대지 않기 때문입니다. 높은 수익률도 도움이 되지만, 시장 수익률보다 인출률을 훨씬 더 확실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4% 법칙과 인출률
4% 법칙은 Trinity 연구와 William Bengen의 연구에서 나왔습니다. 첫해에 포트폴리오의 4%를 인출하고 이후 그 금액을 인플레이션에 맞춰 조정한 은퇴자는 거의 모든 역사적 기간에서 30년을 버텼습니다. 그래서 4% 인출률이 일반적인 계획 기준입니다. 적게 인출하면 돈은 평생 갈 가능성이 높고, 많이 인출하면 바닥날 확률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이 계산기는 인출률을 보여주어 4% 선 대비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단순 추정이 보여주지 못하는 것
이 계산기는 매년 일정한 수익률을 가정하지만, 실제 시장은 매끄러운 수익을 주지 않습니다. 좋은 해와 나쁜 해가 오는 순서(수익 순서 위험)는 은퇴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인출을 시작한 첫 몇 년에 시장이 폭락하면, 같은 폭락이 나중에 오는 것보다 훨씬 큰 타격을 줍니다. 자산이 하락한 상태에서 팔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정 수익 추정은 올바른 출발점이지만, 결과를 보장이 아닌 계획 지침으로 받아들이고, 안전 여유(더 낮은 인출률이나 현금 완충)를 확보해 초반의 나쁜 해를 견디세요.
Sources & methodology
- Trinity Study (1998) — evidence base for the 4% safe withdrawal rate
- Bengen (1994) — original research behind the 4% rule
- S&P 500 historical returns — basis for the long-run ~7% real return assumption